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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디젤 쇼크업소버 세트 교체기
역시 쇼크업소버 세트(스트럿)를 교체하는게 맞았다. 말리부 디젤 프론트 스프링 교체기회사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텅’ 소리가 났다. 요철이 심한 도로를 달리니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났다. 조수석 앞쪽 쇼크업소버 스프링이 부러졌다는 걸 직감했다. 운전석 앞쪽 휠 스피드 센서 교체할 때 조수석도 보니 스프링이 부러진 부분이 보였다. 당초 알리에서 90달러가량의 업소버 +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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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쇼크업소버 세트(스트럿)를 교체하는게 맞았다. 말리부 디젤 프론트 스프링 교체기회사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텅’ 소리가 났다. 요철이 심한 도로를 달리니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났다. 조수석 앞쪽 쇼크업소버 스프링이 부러졌다는 걸 직감했다. 운전석 앞쪽 휠 스피드 센서 교체할 때 조수석도 보니 스프링이 부러진 부분이 보였다. 당초 알리에서 90달러가량의 업소버 +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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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텅' 소리가 났다. 요철이 심한 도로를 달리니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났다. 조수석 앞쪽 쇼크업소버 스프링이 부러졌다는 걸 직감했다. 운전석 앞쪽 휠 스피드 센서 교체할 때 조수석도 보니 스프링이 부러진 부분이 보였다. 당초 알리에서 90달러가량의 업소버 + 스프링 일체형 양쪽을 사서 갈려고 했다. 알리에 주문까지 해뒀지만,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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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 전쯤 계기판에 워셔액이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떴다. 이때만해도 뭐 워셔액이 부족하겠거니 했다. 한통 채워 넣었지만 이튿날 또 같은 메시지를 보게됐다. 검색해보니 워셔액 뿜어주는 모터와 호스 부분에 크랙이 가서 그럴 수도 있다는데, 모터만 사긴 좀 불안했다. 그래서 중고부품 파는 지파츠에서 워셔액통과 모터, 센서까지 2만원쯤 주고 구입했다. 워셔액통을 교체하려면 앞범퍼를 내려야한다. 그간
기타
앨리스 배열 키보드 DIY″키보드 많이 치니까 손목이 아픈데, 인체공학 키보드라고 나온 것 쓰면 좀 달라지려나?” 몇달 전 와이프가 지나가면서 얘기했다. 문서 작업을 많이 하는 와이프님의 손목 건강이 우려됐지만, 30년전 마이크로소프트 어고노믹 키보드를 썼던 경험이 지름을 주저하게했다. B키(한글로는 모음 ‘ㅠ’)가 왼쪽에 있기 때문에 자음은 왼손, 모음은 오른손이라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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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 4편(완결)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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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해보니, 제조사 순정품이 아닌 BSD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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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해보니, 제조사 순정품이 아닌 BSD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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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타고 다녔는데 A필러에 붙여 놓은 BSD LED가 눈에 거슬렸다. 기능상의 문제는 거의 없었지만, 사이드미러와 A 필러 사이의 거리가 은근히 있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점, A필러에 보이는 선도 보기 싫었다는 점 때문에 결국 순정과 비슷한 형태로 사이드미러에 LED를 달기로 결정했다. 어지간하면 알리에서 구매하는 편이지만, 이번엔 국내에서 샀다. 알리에서 말리부용 미러는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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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해보니, 제조사 순정품이 아닌 BSD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DIY
업무 의욕의 50%를 담당하는 나의 로지텍 K810 블루투스 키보드는 오래전에 출시돼 충전 단자가 micro usb이다. 한번 충전하면 한 6개월은 충전 걱정이 없기 때문에 충전 단자가 micro usb인 것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이젠 억지로 찾아야 구할 수 있는 micro usb보다는 type c usb가 훨씬 편한 건 사실이다. 그래서
DIY
짠내나는 절수 페달 DIY 2 - 종료짠내나는 절수페달 DIY 1마지막 포스팅(2022년 12월 1일) 이후 거의 석 달만에 포스팅. 자작 공기질 측정기 개선작업은 게으름으로 미적거리던 중 이사가 다가오면서 공구나 기타 부속들을 박스 하나에 때려박아놓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 대신 전기식 절수기(이하 절수페달)을 만들어봤다. TMI지만 배경을 설명하자면... 집에서 설거지는 나의
DIY
책(만화책도 포함)을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우리집엔 온갖 곳에 책이 쌓여있다. 게다가 아들은 어디 여행갈때도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몇 권씩 가져가야한다고 주장한다. 자기가 가방 들고 갈 것도 아니면서... 그래서 집에 공간도 좀 확보하고, 여행 다닐 때 짐도 줄여보기 위해 북스캔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본격적인 북스캐너를 사긴 비용이 만만치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