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 - 4(번외편)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3(완료)말리부 디젤 DPF 모니터링 대시보드 제작기 마지막편이다.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자동차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3(완료) 말리부 디젤 DPF 모니터링 대시보드 제작기 마지막편이다.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알리나 이베이를 뒤져야한다는 문제는 있다. 디젤차는
자동차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2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알리나 이베이를 뒤져야한다는 문제는 있다. 디젤차는 DPF 관리가 숙명이다. DPF는 Diesel Particulate Filter의
자동차 GLK 미러 커버 바꾸기 신축 아니고서야 서울 어느 아파트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도 주차난이다. 저녁 9시 넘어서 들어오면 주차할 곳 찾기가 어렵다. 지난 주말 키즈카페 갔다가 좀 늦게 들어왔는데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았다. 구석 어느 자리 하나 겨우 찾아서 주차하다 사고를 쳤다. 기둥에 백미러를 부딪힌 것이다. 운전석쪽 백미러가 뚝 부러졌다. 얼핏 보면
자동차 말리부 디젤 인터쿨러 아웃렛 호스 교체 DIY 퇴근길 지하주차장에 도착해서 주차칸에 차를 넣고나니 갑자기 '차량점검 요망'이라는 경고가 떴다. 지난번 후방카메라 고장에 이어 또 뭔가 문제가 생기니 가슴이 답답해졌다. OBD II 스캐너를 물려보니 P2548 코드가 떴다. 검색해보니 여러 원인이 있지만, 말리부 디젤의 고질병 중의 하나인 인터쿨러 호스가 찢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글이 있었다. 증상은 출력
자동차 자동차 후방카메라 수리기 차령이 10년을 넘어가다보니 여기저기 고장이 난다. 한 달쯤 전엔 에어컨 찬바람이 안나와서 11만원 주고 에어컨 압력밸브를 갈았다. 물론 5만5000밖에 안뛰어서 엔진이나 미션은 여전히 짱짱하다. 그래서 차를 바꾸는 것도 쉽지 않다. 여튼 몇 주 전부터 후방카메라가 안 나온다. 출고 시 영맨이 달아준 사제 후방카메라인데, 10년이나 버텼으니 장하다고 해야할까. 후방감지기조차 없던 시절에도
자동차 GLK 연료필터 교체 DIY 2014년식이지만, 아직 5만도 안탄 GLK...주행거리로보나 연식으로보나 한번쯤 갈아줄때가 돼서 DIY를 시도해봤다. GLK 연료필터 교체어느덧 1만킬로 주행을 해서 엔진오일 교체시기가 되었네요 연휴전에 카센터에 맡기려고 했는데 깜빡해버렸…네이버 블로그 | 레오파드의 자동차이야기레오파드 위의 블로그를 참조했다. 엔진룸을 열면 디자인커버가 나온다. 아래쪽 동그란 부분 키를 돌려서 걷으면 이렇게 연료필터가 보인다. 기름이 들어가는 호스, 나가는
자동차 말리부 TPMS 리셋 지난 주말 아들 데리고 외출하는 길이었다. 계기판에 조수석 앞쪽 타이어 공기압 부족 경고가 떴다. 와이프와 아들 먼저 택시 태워 보내고, 차를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세운 뒤 점검에 들어갔다. 아무리 봐도 조수석 앞쪽 타이어는 이상이 없었다. 네바퀴를 다 살펴보니 운전석 뒤쪽이 사진처럼 주저 앉아 있었다. 보험사 긴급 출동서비스를 요청했고, 기사님이 저만큼 큰
자동차 자동차 와이퍼 드드득 소리 없애기 비나 눈이 오는 날 와이프 자동차를 타기가 무섭다. 아들이 3살쯤 됐을 때였나.. 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는 날 애를 태우고 어딜 가는데, 와이퍼 드드득 소리 때문에 울어대서 와이퍼도 끄고 전전 긍긍 운전했던 기억도 난다. 와이퍼 날을 바꿔도 소리는 여전했다. 와이퍼 암이 뒤틀려서 날과 유리면이 직각이 아닌 경우 소리가 난다는 얘기도 들어서
자동차 스마트폰으로 자동차 문 여닫기 갤럭시 노트4에서 갤럭시 S8로 핸드폰을 바꾼 2017년을 기점으로 지갑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삼성페이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머니를 무겁게 하는 게 있었으니, 자동차 스마트키였다. 지금이야 '디지털키'라고해서 최신형 고오급 자동차는 스마트폰으로 문을 여닫을 수 있지만, 당시엔 별다른 대안이 없었다. 고민 끝에 한참 재미 들렸던 아두이노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문을
DIY 말리부 디젤 태블릿 매립기 2014년식 말리부 디젤. 탱크 지나가는 소리가 나고, 엔진오일 교체 등 경정비에 드는 비용도 현대·기아차에 비하면 많이 들지만, 문짝이 뚜꺼워 안전할 것만 같은 느낌에다 디젤 특유의 초반 토크빨에 연비도 나쁘지 않아 계속 타고 있다. 차 바꿀 돈도 없지만. 2016년부터 내 차엔 태블릿이 매립돼 있다. 안드로이드 올인원이 막 인기를 끌 무렵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