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말리부 디젤 쇼크업소버 세트 교체기
역시 쇼크업소버 세트(스트럿)를 교체하는게 맞았다. 말리부 디젤 프론트 스프링 교체기회사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텅’ 소리가 났다. 요철이 심한 도로를 달리니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났다. 조수석 앞쪽 쇼크업소버 스프링이 부러졌다는 걸 직감했다. 운전석 앞쪽 휠 스피드 센서 교체할 때 조수석도 보니 스프링이 부러진 부분이 보였다. 당초 알리에서 90달러가량의 업소버 + 스프링
자동차
역시 쇼크업소버 세트(스트럿)를 교체하는게 맞았다. 말리부 디젤 프론트 스프링 교체기회사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텅’ 소리가 났다. 요철이 심한 도로를 달리니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났다. 조수석 앞쪽 쇼크업소버 스프링이 부러졌다는 걸 직감했다. 운전석 앞쪽 휠 스피드 센서 교체할 때 조수석도 보니 스프링이 부러진 부분이 보였다. 당초 알리에서 90달러가량의 업소버 + 스프링
자동차
회사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텅' 소리가 났다. 요철이 심한 도로를 달리니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났다. 조수석 앞쪽 쇼크업소버 스프링이 부러졌다는 걸 직감했다. 운전석 앞쪽 휠 스피드 센서 교체할 때 조수석도 보니 스프링이 부러진 부분이 보였다. 당초 알리에서 90달러가량의 업소버 + 스프링 일체형 양쪽을 사서 갈려고 했다. 알리에 주문까지 해뒀지만, 큰
10년 되니까 별의별 증상이 다 나타난다. 지난 주말 외출했다가 내리막에서 브레이크를 잡았는데, 드드득하며 ABS가 작동하더니 ABS경고등, ESP경고등이 차례로 떴다. 스캐너 물려보니 좌측 앞바퀴 스피드 센서가 문제라고 한다. 일시적 현상일까 싶어서 고장코드를 지워봤지만, 조금 주행하니 다시 뜨더라. 그래서 검색해보니 스피드 센서만 교체해서 끝난 사례가 있고, 등속조인트 워셔가 깨져서 그런 경우도 있다고
자동차
두어달 전쯤 계기판에 워셔액이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떴다. 이때만해도 뭐 워셔액이 부족하겠거니 했다. 한통 채워 넣었지만 이튿날 또 같은 메시지를 보게됐다. 검색해보니 워셔액 뿜어주는 모터와 호스 부분에 크랙이 가서 그럴 수도 있다는데, 모터만 사긴 좀 불안했다. 그래서 중고부품 파는 지파츠에서 워셔액통과 모터, 센서까지 2만원쯤 주고 구입했다. 워셔액통을 교체하려면 앞범퍼를 내려야한다. 그간
기타
앨리스 배열 키보드 DIY″키보드 많이 치니까 손목이 아픈데, 인체공학 키보드라고 나온 것 쓰면 좀 달라지려나?” 몇달 전 와이프가 지나가면서 얘기했다. 문서 작업을 많이 하는 와이프님의 손목 건강이 우려됐지만, 30년전 마이크로소프트 어고노믹 키보드를 썼던 경험이 지름을 주저하게했다. B키(한글로는 모음 ‘ㅠ’)가 왼쪽에 있기 때문에 자음은 왼손, 모음은 오른손이라는 한글
자동차
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 4편(완결)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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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해보니, 제조사 순정품이 아닌 BSD는 크게
자동차
말리부 디젤 측후방감지기 DIY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해보니, 제조사 순정품이 아닌 BSD는 크게
자동차
며칠 타고 다녔는데 A필러에 붙여 놓은 BSD LED가 눈에 거슬렸다. 기능상의 문제는 거의 없었지만, 사이드미러와 A 필러 사이의 거리가 은근히 있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점, A필러에 보이는 선도 보기 싫었다는 점 때문에 결국 순정과 비슷한 형태로 사이드미러에 LED를 달기로 결정했다. 어지간하면 알리에서 구매하는 편이지만, 이번엔 국내에서 샀다. 알리에서 말리부용 미러는 찾기
자동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의력이 산만해졌나보다.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못보고 차선 바꾸려다 빵~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는 핑계고, 그냥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BSD(Blind Spot Detection), BSA(Blind Spot Alert) 혹은 측후방감지기로 불리는 녀석을 직접 설치해봤다. 갑자기 월요일에 쉬게돼 새벽부터 작업해봤다. 사전 조사를 해보니, 제조사 순정품이 아닌 BSD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기타
Rfid 복사는 내 오래된 관심사다. 알리발 복사기를 이용한 아파트 출입증 복사, Proxmark3를 이용한 회사 출입증 복사 등을 성공한 바 있다. 아파트 출입카드 복사…RFID 카드키 복사 삽질기결론 : 알리에서 1만원쯤에 위에 것 사면 된다.. 요즘 정말 수많은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카드가 생활에 쓰인다. 공동현관 출입 카드(커뮤니티 센터 이용도 이걸로)
DIY
업무 의욕의 50%를 담당하는 나의 로지텍 K810 블루투스 키보드는 오래전에 출시돼 충전 단자가 micro usb이다. 한번 충전하면 한 6개월은 충전 걱정이 없기 때문에 충전 단자가 micro usb인 것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이젠 억지로 찾아야 구할 수 있는 micro usb보다는 type c usb가 훨씬 편한 건 사실이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