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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K810 배터리교체
주력으로 사용하는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K810이 오래되다보니 시도때도 없이 배터리 부족 알림이 뜬다. 이 녀석이 없으면 업무효율이 50% 감소하기 때문에 빠르게 살려보기로 했다. (이미 상판은 한번 고장나서 알리에서 사다가 바꿨다) 5월 25일에 주문한 배터리가 6월 12일에 도착했다. 20일이 채 걸리지 않았는데, 요새 알리 배송 생각하면 그리 늦은 건 아닌듯. 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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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으로 사용하는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K810이 오래되다보니 시도때도 없이 배터리 부족 알림이 뜬다. 이 녀석이 없으면 업무효율이 50% 감소하기 때문에 빠르게 살려보기로 했다. (이미 상판은 한번 고장나서 알리에서 사다가 바꿨다) 5월 25일에 주문한 배터리가 6월 12일에 도착했다. 20일이 채 걸리지 않았는데, 요새 알리 배송 생각하면 그리 늦은 건 아닌듯. 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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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공기질 측정기 개선 작업12년전쯤 공기질 측정기를 만들었다. 온도, 습도는 물론, 미세먼지(pm 1.0, pm 2.5, pm 10)와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보여주는 측정기다. 온습도 모듈은 DHT-22를 사용했고, 미세먼지 센서는 PMS7003을, 이산화탄소 센서는 MH-Z19B를 넣었다. ESPHOME을 올린 ESP32에 이들을 연결하고, 0.96인치 OLED 창을 달아 날짜와 시간을 비롯해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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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나는 절수페달 DIY 1마지막 포스팅(2022년 12월 1일) 이후 거의 석 달만에 포스팅. 자작 공기질 측정기 개선작업은 게으름으로 미적거리던 중 이사가 다가오면서 공구나 기타 부속들을 박스 하나에 때려박아놓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 대신 전기식 절수기(이하 절수페달)을 만들어봤다. TMI지만 배경을 설명하자면... 집에서 설거지는 나의 담당. 와이프는 식기세척기를 들이자고 하는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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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포스팅(2022년 12월 1일) 이후 거의 석 달만에 포스팅. 자작 공기질 측정기 개선작업은 게으름으로 미적거리던 중 이사가 다가오면서 공구나 기타 부속들을 박스 하나에 때려박아놓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 대신 전기식 절수기(이하 절수페달)을 만들어봤다. TMI지만 배경을 설명하자면... 집에서 설거지는 나의 담당. 와이프는 식기세척기를 들이자고 하는데, 난 손대기 어려울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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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공기질 측정기 개선 작업12년전쯤 공기질 측정기를 만들었다. 온도, 습도는 물론, 미세먼지(pm 1.0, pm 2.5, pm 10)와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보여주는 측정기다. 온습도 모듈은 DHT-22를 사용했고, 미세먼지 센서는 PMS7003을, 이산화탄소 센서는 MH-Z19B를 넣었다. ESPHOME을 올린 ESP32에 이들을 연결하고, 0.96인치 OLED 창을 달아 날짜와 시간을 비롯해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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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공기질 측정기를 만들었다. 온도, 습도는 물론, 미세먼지(pm 1.0, pm 2.5, pm 10)와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보여주는 측정기다. 온습도 모듈은 DHT-22를 사용했고, 미세먼지 센서는 PMS7003을, 이산화탄소 센서는 MH-Z19B를 넣었다. ESPHOME을 올린 ESP32에 이들을 연결하고, 0.96인치 OLED 창을 달아 날짜와 시간을 비롯해 각종 수치를 돌아가면서 보여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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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 모양 지비츠는 없어?" "찾아볼께... 있는데, 너무 크네" "그래도 사줘" "그냥 아빠가 만들어줄께" 지비츠는 크록스 땀구멍(?)에 꽂는 장식 같은거다. 크록스만 신는 우리 아들의 크록스에 포인트를 주고자 이것저것 꽂아봤는데 아주 이뻤다. 그래서 내 크록스에도 아들꺼 몇 개 훔쳐다 꽂아놨다. 그런데, 체스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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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를 뒤지다가 또 하나 질렀다. 바로 4.7인치 E-ink 디스플레이에 ESP32가 붙어있는 Lilygo T5다. 평소에 30~40달러 가량했던 것 같은데... 5일 배송에 무려 25.23 달러에 파는 것을 보고 참지 못했다ㅠㅠ 지금은 31.54 달러로 가격이 다시 올랐다. E-ink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e북도 너댓개 내 손을 거쳐갔고, 일부는 서랍 속에 쳐박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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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시계(?) 자작기 1편이사오면서 아트월에 무아스 LED 시계를 매립했다. 선을 숨기기 위해 전원선을 랜선으로 바꿔서 타일 틈에 밀어넣어서 예쁘게(?) 달아뒀다. 그런데 이놈의 시계가 좀 쓰다보면 시간이 틀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타임서버와 연동되는 LED 시계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시간이 맨날 틀어지는 것은 사실 핑계고 그냥 만들기가 하고 싶었다. 재료는 간단하다. ESP32 보드에 WS281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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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시계(?) 자작기 1편이사오면서 아트월에 무아스 LED 시계를 매립했다. 선을 숨기기 위해 전원선을 랜선으로 바꿔서 타일 틈에 밀어넣어서 예쁘게(?) 달아뒀다. 그런데 이놈의 시계가 좀 쓰다보면 시간이 틀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타임서버와 연동되는 LED 시계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시간이 맨날 틀어지는 것은 사실 핑계고 그냥 만들기가 하고 싶었다. 재료는 간단하다. ESP32 보드에 WS281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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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면서 아트월에 무아스 LED 시계를 매립했다. 선을 숨기기 위해 전원선을 랜선으로 바꿔서 타일 틈에 밀어넣어서 예쁘게(?) 달아뒀다. 그런데 이놈의 시계가 좀 쓰다보면 시간이 틀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타임서버와 연동되는 LED 시계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시간이 맨날 틀어지는 것은 사실 핑계고 그냥 만들기가 하고 싶었다. 재료는 간단하다. ESP32 보드에 WS2812B LED 스트립을 쓰기로
기타
2022년 6월 29일, 하루종일 비가 내리던 날, 용산 모처에서 로지텍 K810을 구매했다. 당근마켓 어플에서 'K810'이라는 키워드를 넣어뒀는데, 마침 5만원이라는 합리적 가격에 알림이 왔고, 바로 약속을 잡았다. 아이를 데리고 용산에 도착해 대면거래 완료. 이 키보드는 단종돼 새 것을 구할 수 없다. 당연히 이 제품도 중고인데... 판매자의 설명처럼 사용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