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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3) 및 거리 측정
최후의 날(?) 메신저 제작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2)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1)호작질거리를 찾아다니다 보니 LoRa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LoRa는 Long Range의 줄임말이란다. 이 기술은 IoT(사물 인터넷)를 위한 장거리 무선통신용으로 개발된 것 같다. 이동통신사가 깔아 놓은 통신망이나 WiFi, 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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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날(?) 메신저 제작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2)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1)호작질거리를 찾아다니다 보니 LoRa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LoRa는 Long Range의 줄임말이란다. 이 기술은 IoT(사물 인터넷)를 위한 장거리 무선통신용으로 개발된 것 같다. 이동통신사가 깔아 놓은 통신망이나 WiFi, 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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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1)호작질거리를 찾아다니다 보니 LoRa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LoRa는 Long Range의 줄임말이란다. 이 기술은 IoT(사물 인터넷)를 위한 장거리 무선통신용으로 개발된 것 같다. 이동통신사가 깔아 놓은 통신망이나 WiFi, 블루투스 등의 통신망을 거치지 않고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양 덕후들은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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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질거리를 찾아다니다 보니 LoRa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LoRa는 Long Range의 줄임말이란다. 이 기술은 IoT(사물 인터넷)를 위한 장거리 무선통신용으로 개발된 것 같다. 이동통신사가 깔아 놓은 통신망이나 WiFi, 블루투스 등의 통신망을 거치지 않고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양 덕후들은 이걸 활용해 세계 최후의 날(Dooms Day) 메신저를
자동차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3(완료)말리부 디젤 DPF 모니터링 대시보드 제작기 마지막편이다.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자동차
말리부 디젤 DPF 모니터링 대시보드 제작기 마지막편이다.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알리나 이베이를 뒤져야한다는 문제는 있다. 디젤차는
자동차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알리나 이베이를 뒤져야한다는 문제는 있다. 디젤차는 DPF 관리가 숙명이다. DPF는 Diesel Particulate Filter의
자동차
신축 아니고서야 서울 어느 아파트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도 주차난이다. 저녁 9시 넘어서 들어오면 주차할 곳 찾기가 어렵다. 지난 주말 키즈카페 갔다가 좀 늦게 들어왔는데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았다. 구석 어느 자리 하나 겨우 찾아서 주차하다 사고를 쳤다. 기둥에 백미러를 부딪힌 것이다. 운전석쪽 백미러가 뚝 부러졌다. 얼핏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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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 무제한 백업을 위해 몇년 전 영입된 구글 픽셀1, 이녀석의 배터리가 완전히 고장났다. 분명히 배터리가 남아있다고 나오지만, USB-C 케이블을 빼면 바로 전원이 꺼지는 것이다. 열일 중인 픽셀의 생명 연장을 위해 배터리를 갈아주기로 했다. 알리에서 이런 저런 할인을 받아 대략 9000원쯤에 배터리를 주문했다. 일주일쯤 걸려 도착했다. 수술대에 누울 픽셀1과 대기
자동차
퇴근길 지하주차장에 도착해서 주차칸에 차를 넣고나니 갑자기 '차량점검 요망'이라는 경고가 떴다. 지난번 후방카메라 고장에 이어 또 뭔가 문제가 생기니 가슴이 답답해졌다. OBD II 스캐너를 물려보니 P2548 코드가 떴다. 검색해보니 여러 원인이 있지만, 말리부 디젤의 고질병 중의 하나인 인터쿨러 호스가 찢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글이 있었다. 증상은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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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액정이 깨져서 쓰지 못하는 아이폰 6S를 줬다. 사부작사부작 갖고 놀기는 딱이었다. 알리에 검색해보니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에 액정을 팔고 있었다. 주문 후 일주일쯤 지났을 때 도착했다. 뾱뾱이에 고이 담겨 잘 도착했다. ifixit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교체 방법을 숙지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었다. 액정이 깨진 상태라 파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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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처럼 또 프로젝트를 찾아다니다 유튜브에서 재밌는 걸 봤다. 원 저작자가 깃헙에 소스도 공개해뒀으니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겠다 싶었다. 9월 19일 알리에 둥근 LCD 5개를 주문했더니 퐁당퐁당 연휴 직전인 9월말 도착했다. 그리고 연휴 중간중간 짬을 내 제작에 나섰다. 가로로 길쭉한 만능기판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집에 굴러다니던 만능기판을 잘라서 베이스를 만들었다.
자동차
차령이 10년을 넘어가다보니 여기저기 고장이 난다. 한 달쯤 전엔 에어컨 찬바람이 안나와서 11만원 주고 에어컨 압력밸브를 갈았다. 물론 5만5000밖에 안뛰어서 엔진이나 미션은 여전히 짱짱하다. 그래서 차를 바꾸는 것도 쉽지 않다. 여튼 몇 주 전부터 후방카메라가 안 나온다. 출고 시 영맨이 달아준 사제 후방카메라인데, 10년이나 버텼으니 장하다고 해야할까. 후방감지기조차 없던 시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