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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수페달 개선기
짠내나는 절수 페달 DIY 2 - 종료짠내나는 절수페달 DIY 1마지막 포스팅(2022년 12월 1일) 이후 거의 석 달만에 포스팅. 자작 공기질 측정기 개선작업은 게으름으로 미적거리던 중 이사가 다가오면서 공구나 기타 부속들을 박스 하나에 때려박아놓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 대신 전기식 절수기(이하 절수페달)을 만들어봤다. TMI지만 배경을 설명하자면... 집에서 설거지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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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나는 절수 페달 DIY 2 - 종료짠내나는 절수페달 DIY 1마지막 포스팅(2022년 12월 1일) 이후 거의 석 달만에 포스팅. 자작 공기질 측정기 개선작업은 게으름으로 미적거리던 중 이사가 다가오면서 공구나 기타 부속들을 박스 하나에 때려박아놓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 대신 전기식 절수기(이하 절수페달)을 만들어봤다. TMI지만 배경을 설명하자면... 집에서 설거지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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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화책도 포함)을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우리집엔 온갖 곳에 책이 쌓여있다. 게다가 아들은 어디 여행갈때도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몇 권씩 가져가야한다고 주장한다. 자기가 가방 들고 갈 것도 아니면서... 그래서 집에 공간도 좀 확보하고, 여행 다닐 때 짐도 줄여보기 위해 북스캔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본격적인 북스캐너를 사긴 비용이 만만치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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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날(?) 메신저 제작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2)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1)호작질거리를 찾아다니다 보니 LoRa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LoRa는 Long Range의 줄임말이란다. 이 기술은 IoT(사물 인터넷)를 위한 장거리 무선통신용으로 개발된 것 같다. 이동통신사가 깔아 놓은 통신망이나 WiFi, 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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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날(?)에 쓸 메신저 제작(1)호작질거리를 찾아다니다 보니 LoRa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LoRa는 Long Range의 줄임말이란다. 이 기술은 IoT(사물 인터넷)를 위한 장거리 무선통신용으로 개발된 것 같다. 이동통신사가 깔아 놓은 통신망이나 WiFi, 블루투스 등의 통신망을 거치지 않고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양 덕후들은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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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질거리를 찾아다니다 보니 LoRa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LoRa는 Long Range의 줄임말이란다. 이 기술은 IoT(사물 인터넷)를 위한 장거리 무선통신용으로 개발된 것 같다. 이동통신사가 깔아 놓은 통신망이나 WiFi, 블루투스 등의 통신망을 거치지 않고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양 덕후들은 이걸 활용해 세계 최후의 날(Dooms Day) 메신저를
자동차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3(완료)말리부 디젤 DPF 모니터링 대시보드 제작기 마지막편이다.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자동차
말리부 디젤 DPF 모니터링 대시보드 제작기 마지막편이다.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알리나 이베이를 뒤져야한다는 문제는 있다. 디젤차는
자동차
DPF 모니터링을 위한 대시보드 제작기-1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알리나 이베이를 뒤져야한다는 문제는 있다. 디젤차는 DPF 관리가 숙명이다. DPF는 Diesel Particulate Filter의
자동차
신축 아니고서야 서울 어느 아파트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도 주차난이다. 저녁 9시 넘어서 들어오면 주차할 곳 찾기가 어렵다. 지난 주말 키즈카페 갔다가 좀 늦게 들어왔는데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았다. 구석 어느 자리 하나 겨우 찾아서 주차하다 사고를 쳤다. 기둥에 백미러를 부딪힌 것이다. 운전석쪽 백미러가 뚝 부러졌다. 얼핏 보면
나의 2014년식 말리부는 경유를 먹는다. 토크빨로 치고 나가는 힘도 좋고, 고속도로 정속 주행 땐 리터당 20km 가량의 연비를 보여줘서 꽤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물론 부품값이 비싸고, 그 마저도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알리나 이베이를 뒤져야한다는 문제는 있다. 디젤차는 DPF 관리가 숙명이다. DPF는 Diesel Particulate Filter의 약자로 디젤이 뿜는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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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 무제한 백업을 위해 몇년 전 영입된 구글 픽셀1, 이녀석의 배터리가 완전히 고장났다. 분명히 배터리가 남아있다고 나오지만, USB-C 케이블을 빼면 바로 전원이 꺼지는 것이다. 열일 중인 픽셀의 생명 연장을 위해 배터리를 갈아주기로 했다. 알리에서 이런 저런 할인을 받아 대략 9000원쯤에 배터리를 주문했다. 일주일쯤 걸려 도착했다. 수술대에 누울 픽셀1과 대기
자동차
퇴근길 지하주차장에 도착해서 주차칸에 차를 넣고나니 갑자기 '차량점검 요망'이라는 경고가 떴다. 지난번 후방카메라 고장에 이어 또 뭔가 문제가 생기니 가슴이 답답해졌다. OBD II 스캐너를 물려보니 P2548 코드가 떴다. 검색해보니 여러 원인이 있지만, 말리부 디젤의 고질병 중의 하나인 인터쿨러 호스가 찢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글이 있었다. 증상은 출력